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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재현 보도기사 절대 믿지마세요"... 소문난 인터넷 얼짱 출신 구혜선 급부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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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재현 보도기사 절대 믿지마세요"... 소문난 인터넷 얼짱 출신 구혜선 급부상 왜?

남편 안재현과 불화설등 솔솔 팬들 걱정어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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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영화감독인 구혜선이 18일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와 관련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을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안재현이 보도기사를 믿으면 안된다”고 적었다.

구혜선은 학창 시절 인터넷 얼짱 출신이며, 2002년에 CF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무렵부터 책을 내고 그림 전시회를 열고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감독, 영화 제작사, 작가 등 여러 직업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고, 영화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는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첫 장편영화 ‘요술’은 YG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아 2010년 6월 24일에 개봉하였다.

2016년 5월 안재현과 결혼을 공식 발표하였다. 또한 SNS를 통해 안재현의 공식 프로포즈 현장이 공개돼 많은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결혼 비용과 예식 비용을 전부 소아과의 환아들을 위해 기부해 큰 화제를 낳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