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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연예톡톡] 구혜선-안재현 이혼 앞두고 폭로전 '눈살'…사랑하던 신혼시절은 어디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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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연예톡톡] 구혜선-안재현 이혼 앞두고 폭로전 '눈살'…사랑하던 신혼시절은 어디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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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로 잘 알려진 구혜선과 신서유기로 잘 알려진 안재현 부부가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구혜선의 주장은 안재현이 권태기로 인해 변심했으며, 다수의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은 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침묵하던 안재현은 과정과 앞뒤를 없애고 단편적인 부분만 공개해 진실이 왜곡됐고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게 된 데다 술먹고 여성들과 연락을 했다는 의심과 모함을 받는 이상 더 이상은 침묵하고 있을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결혼생활이 힘겨워 서로 이혼을 합의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혼 합의금까지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구혜선이 돈을 받고 며칠 뒤 아파트 소유권까지 요구했고 혼자 살던 오피스텔까지 무단 침입해 휴대폰을 뒤졌다고 폭로했다.

이에 구혜선도 바로 반박에 나섰다. 안재현이 준 돈은 인테리어 비용, 가사노동 등 모두 본인이 먼저 지불한 걸 대신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신체 특정 부위가 안예쁘다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퍼부었다고 폭로했다.

두 사람간 의견 차가 크고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잉꼬부부로 첫 출발했을 때의 아름다운 모습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