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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때 쓴소리 해야 진정성 믿지?... 조국 딸과 관련 '자물쇠' 김제동에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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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때 쓴소리 해야 진정성 믿지?... 조국 딸과 관련 '자물쇠' 김제동에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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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반적인 문제와 관련 쓴소리를 자주하던 김제동이 최근 조국 사태와 관련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때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조국 후보 의혹과 관련 한마디 없기 때문이다.

방송인 김제동은 요즘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성국씨는 "이런때 한마디 해야 진정성을 믿는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과거 최순실 딸 정유라 입시 비리와 관련해 “돈이 없어도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들의 의지를 꺾었다. 아빠 엄마들에게 열패감을 엄청난 좌절감과 성처를 안겼다면 헌법 제 34조 위반이고 내란이다" 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가 조국딸의 논문 제 1저자에 이름을 올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딸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어 실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조국 후보도 이제 그만하고 내려오자” “김제동도 여당에도 쓴소리를 해야 인정”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