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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디에이치'엔 특별한 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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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디에이치'엔 특별한 향이 있다

전용 향(香) 브랜드 'H플레이스' 개발...개포동 '디에이치 아너힐즈’ 커뮤니티시설에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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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 에이치(THE H)' 전용 향(香) 브랜드로 개발한 '에이치 플레이스(H Place)'의 방향제(디퓨져).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 에이치(THE H)' 브랜드에만 전용하는 향(香) 브랜드 '에이치 플레이스(H Place)'를 개발해 선보였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H플레이스'를 지난 달 말 입주에 들어간 서울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커뮤니티(주민공동이용) 시설에 처음 적용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주거환경 트렌드 '에이치 시리즈(H Series)'를 제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H시리즈로 ▲H클린현관(현관) ▲H월(거실) ▲H세컨리빙(주방) ▲H드레스퀘어(부부침실) ▲H스터디룸(공부방) ▲H바스(욕실) ▲H벨(보이는 초인종) ▲H파워(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콘센트) 등을 개발해 선보였다.

H플레이스는 올해 두 번째 H시리즈로, 고객이 커뮤니티 공간에 들어서면 시트러스 허브 향을 주성분으로 텐저린, 베르가못, 로즈마리 등 다채로운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청정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디에이치 브랜드에 걸맞는 프리미엄 공간과 향기로 고객이 경험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섬세한 부분부터 차별화할 것"이라면서 "고객이 감각만으로도 국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임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디에이치 전용 청각 브랜드인 음악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