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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0년 15만 도시 기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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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0년 15만 도시 기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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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 도약을 향한 ‘2020년 주요업무와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업무 추진 준비에 착수했다.

5일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박성일 군수 주재로 내년도 주요 사업과 신규시책 등에 대해 부서별 업무보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서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고, 내년도 군정 업무 준비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 도약을 위한 군정목표를 바탕으로 핵심공약, 3대 군정비전, 5대 핵심과제를 실행하고 정부정책과제인 플랫폼 경제, 혁신도시 시즌2,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소경제활성화, 지역발전 투자협약 등 주요 국책사업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도는 완주테크노밸리2단계,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등 15만 도시 기틀 조성을 위한 대규모 사업이 가시화 되는 해로 본 사업들이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국책사업화 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에도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전북대도약 핵심프로젝트와 내년도 도정 역점시책 등 도정 운영방향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균특 지방이양사업 등에 대한 국도비 확충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0년은 완주의 새로운 100년 미래 성장기반 준비와 15만 자족도시 도약 기틀을 완성해가는 중요한 해다”며 “부서간 소통과 민간 협업을 통해 내년도 핵심 사업과 새로운 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