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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열애 인정, 상대는 20대 후반 일반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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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열애 인정, 상대는 20대 후반 일반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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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민석(40)이 20대 후반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이라고 6일 밝혔다. 사진=오민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민석(40)이 20대 후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오민석이 20대 후반 비연예인 여성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민석과 여자친구는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아직 결혼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민석은 2006년 SBS TV 금요드라마 '나도야 간다'에서 광수 역으로 데뷔했다. 2014년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강해준 대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어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2015),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2016),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2017),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2018) 등에 출연했다.

오민석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 9월 28일 시작하는 KBS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