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유류세 환원 첫 주 기름값 23원↑… 서울은 32원↑

공유
0


유류세 환원 첫 주 기름값 23원↑… 서울은 32원↑

center


유류세 한시적 인하가 끝난 이달 첫째 주에 전국 휘발유 가격이 전주보다 평균 23원 올랐다.

기름값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ℓ당 32.1원 오른 1623.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6.5원 높았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23원 상승한 ℓ당 1516.9원을 나타냈다.

최저가 지역 대구 휘발유 가격은 23원 오른 1487.6원으로, 서울보다 135.8원 낮았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상표는 현대오일뱅크로, 인상폭은 24원이었다.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도 17.8원 올라 ℓ당 1369.7원을 나타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