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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뉴욕 근황, 이혼 후에도 무결점 여신 미모 …누리꾼 "아름답고 고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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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뉴욕 근황, 이혼 후에도 무결점 여신 미모 …누리꾼 "아름답고 고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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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중기와 이혼한 배우 송혜교(38)가 8일 뉴욕에서 패션쇼에 참석중인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38)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SNS에 인터뷰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혜교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흥겨운 노래를 BGM으로 송혜교는 "반갑습니다. 여러분. 송혜교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저는 패션쇼 참석차 뉴욕에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어떤 컬렉션이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된다. 바자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최근 송중기와 이혼한 송혜교는 변함없는 무결점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뉴욕 패션 위크 랄프 로렌 패션쇼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아하고 아름답다",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혜교", "변함없는 미모", "여신", "우아함의 극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6월 27일 협의이혼을 발표했다. 송중기는 6월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송혜교 측도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현재 방송중인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쌍둥이 형제 은섬, 사야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등 두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