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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바이럴 광고 '어부바 반전동화' 잇따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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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바이럴 광고 '어부바 반전동화' 잇따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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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럴 광고인 '어부바 반전동화' 캡쳐 이미지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신협의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알리는 내용을 담은 바이럴 광고 캠페인 ‘어부바 반전동화’ 시리즈를 잇따라 공개한다. 신협 포용금융 프로젝트는 경제·주거·고령화 문제와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협이 추진하고 있는 7가지 중점 사업을 말한다.

9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신협의 인기 캐릭터인 ‘어부바’를 활용해 7편에 걸쳐 신협의 중점 포용금융 사업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날 7편 중 3편을 먼저 공개하고, 나머지 4편은 오는 24일께 공개할 계획이다.

어부바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의 동화 스토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돼지 캐릭터 4종을 말한다.

이번 광고에는 고리사채를 중금리 대출로 전환해 주는 대출상품인 신협의 '815해방대출' 상품과 다자녀가구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다자녀 주거안정 지원대출', 고령 조합원을 위한 헬스케어를 지원하는 '어부바 효(孝) 예탁금' 등이 소개된다.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한 동화적 그림 요소 등으로 짤막한 콩트를 보듯 재밌게 시청하도록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번 바이럴 캠페인을 통해 서민과 소상공인,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신협의 ‘평생 어부바’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협의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알려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럴 광고는 유튜브 채널과 추석 연휴 극장에서 접할 수 있다.

한편, 신협은 지난해 11월 '평생 어부바'라는 새 슬로건 아래 TV광고를 시행한 후 지난 1월 말 캐릭터 광고를 선보이며 유튜브에서 664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