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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 단신] 광동제약‧화이자‧뷰웍스‧힘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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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 단신] 광동제약‧화이자‧뷰웍스‧힘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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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비타500'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 ‘꿈꿔라 비타세대, 힘내라 고3!’ 캠페인 실시

광동제약이 ‘꿈꿔라 비타세대, 힘내라 고3!’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비타500’ 출시 해인 2001년에 태어난 학생들이 수능을 치르게 되는 올해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국 500개 학교 청소년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학교별로 집계해 누적점수 상위학교를 선정, 비타500을 전달하고 누적점수 1위 학교에는 제품 모델인 배우 김보라가 직접 방문해 수능 응원행사를 벌인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과 함께 성장한 비타세대가 건강한 모습으로 수능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가 있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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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센트룸'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사진-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멀티비타민 ‘센트룸’ 커뮤니케이션 강화

한국화이자제약이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한다.

우선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이 많은 영화관 CGV에서 극장광고를 공개한다. 광고는 온라인에서 공개한 남녀 성별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강조하는 센트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도권 주요 100개 버스 노선에서는 버스광고를 진행한다. ‘가족이라도 비타민은 따로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실버 세대가 각자의 시점에서 말하는 재치 있는 광고 문구가 특징이다.

화이자제약은 이 외에도 TV 채널에서도 센트룸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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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가 10월 7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뷰웍스


◆뷰웍스,10월 7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의료‧특수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직무는 R&D, 기술지원, 생산기술, 영업 등이며 서류 접수는 오는 23일붜 10월 7일까지 뷰웍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뷰웍스는 이번 공채를 시작하며 현장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는 지난 3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뷰웍스 인사 담당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회사와 직무 관련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인재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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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이 최근 부산힘찬병원에서 '힘찬싱어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사진=힘찬병원
◆힘찬병원, ‘2019 힘찬싱어 콘테스트’ 개최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 최근 부산힘찬병원 대강당에서 제2회 ‘힘찬싱어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는 바쁜 업무공간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마음껏 노래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힘찬병원 6개 분원 의료진과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콘테스트는 직원 4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들이 화음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된 외부 전문심사위원들이 맡았다.

뮤지컬 영웅에 나온 곡인 ‘누가 죄인인가’를 불러 감동을 선사한 목동힘찬병원 매력청년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상은 ‘우리들은 미남이다’를 부른 부산힘찬병원 BSHC유랑단팀이, 은상은 ‘Butterfly’를 부른 창원힘찬병원 힘찬대표팀이 차지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