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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51회 박시은, 친할머니 박혜진 상봉?!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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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51회 박시은, 친할머니 박혜진 상봉?!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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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41회에는 친손녀 이봄을 찾고 있는 서우선(박헤진 분)이 한수호(김호진 분)와 같이 온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를 보고 깜짝 놀라 가족 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41회 예고 영상 캡처
1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분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41회에는 친손녀 이봄을 찾고 있는 서우선(박헤진 분)이 한수호(김호진 분)와 같이 온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를 보고 깜짝 놀라 가족 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4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수호는 제이슨(정우혁 분)에게 송보미 유기 관련자로 의심하는 조순자(이보희 분) 정체를 확인하려 든다.

수호는 목을 조르며 송보미를 공격했던 제이슨에게 조순자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람 알아요?"라고 묻는다.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제이슨은 정신이 돌아온 것인지 "사모님"이라고 대답한다. 답답한 수호는 "이 사모님이랑 보미씨랑 관련 있는 거죠?"라고 제이슨을 추궁한다.
한편, 병원에 있던 송보미 친할머니 서우선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온다.

조순자는 이봄 몫이라며 의류사업 대표자리를 비워놓으라고 호통치는 시어머니 서우선에게 "어디서 어떻게 자랐을 줄 알고 그 자리를 비워놔요?"라고 따지고 든다.

서우선이 "어디서 막말을 하는 거야?"라고 소리치자 조순자는 "지금은 제가 봄이 엄마잖아요"라고 받아친다.

조순자가 "저 주세요"라고 의류사업까지 욕심을 부리자 서우선을 "좋아 그렇게 하지. 내가 졌네"라며 한 발 물러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수호는 송보미와 함께 서우선을 집으로 찾아가 32년 전 잃어버린 손녀 이야기를 꺼낸다. 수호가 "잃어버리셨던 손녀"라며 이봄 이야기를 꺼내자 서우선은 송보미를 보며 깜짝 놀란다.

서우선이 죽은 친엄마와 똑닮은 송보미를 친손녀 이봄으로 알아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다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