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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인기미드 ‘뉴 걸’ 주인공 주이 디샤넬, 제이콥 페체닉과의 4년 결혼생활 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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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인기미드 ‘뉴 걸’ 주인공 주이 디샤넬, 제이콥 페체닉과의 4년 결혼생활 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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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디샤넬.


영화 ‘500일의 여름’과 미국 인기드라마 ‘New Girl’로 널리 알려진 여배우 주이 디샤넬이 영화제작자인 남편 제이콥 페체닉과 결혼 4년 만에 파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데샤넬과 페체닉은 미 ‘E! News’에 보낸 공동성명에서 “몇 번이나 의논하고 곰곰이 생각한 끝에 인생의 파트너인 것보다, 친구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편이 서로에게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결론에 도달했다. 향후도 변함없이 공유하는 가치관과 일,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소중히 길러 갈 생각이다”라고 설명했지만 파국의 이유에 대해서는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약 반년 간의 교제를 거쳐서 2015년 디샤넬의 생일인 1월17일 페체닉이 청혼하고 그 해 6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극비 결혼한 부부사이에는 4세가 되는 장녀와 2세 된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디샤넬은 2011년 11월 록 밴드 ‘데스 캡 포 큐 티’의 보컬 벤 기버드와 이혼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이혼이 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