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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 9월 분양 "부산 서면 인근 신흥주거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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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 9월 분양 "부산 서면 인근 신흥주거타운"

아파트 998가구, 오피스텔 52실 규모...일반분양 아파트 224가구 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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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1187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서면 생활권에 1000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범천4구역과도 인접해 향후 3400여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의 고객 맞춤형 주거양식인 'C2 HOUSE' 설계가 적용되는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59~84㎡ 998가구와 전용면적 83㎡의 오피스텔 52실 등 총 1050가구로 들어선다.

일반분양은 아파트 224가구와 오피스텔 52실이며, 특히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 31가구 ▲69㎡ 48가구 ▲84㎡A 111가구 ▲84㎡B 34가구이며,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과 부암역, 1호선 범내골역이 위치해 있다. 이들 역 모두 지하철 2개 정거장 이내로 5분이면 서면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범내골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면 부산역까지 8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중앙대로, 가야대로 등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출퇴근도 매우 편리하다.

오는 2022년 5월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이 들어서는 부산진구는 최근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8월 기준 부산시 자료에 따르면 부산진구에는 27개 구역에서 주택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며, 총 2만 7000여 가구(미정 제외)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범천4구역(약 2370가구)도 대림산업이 시공사로 선정돼 착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가 모두 완공되면 일대가 약 3400가구의 'e편한세상'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부산진구는 지난해 12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대출 규제와 청약 1순위 청약자격, 전매제한 등의 정부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부산의 중심 생활권인 서면의 풍부한 인프라와 인근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짐에 따라 미래가치가 높아 최적의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 주택전시관은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 인근인 동구 범일동 117-4번지에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