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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US오픈 테니스 관전 바네사 윌리엄스 뚱뚱하고 달라진 얼굴에 팬들 당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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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US오픈 테니스 관전 바네사 윌리엄스 뚱뚱하고 달라진 얼굴에 팬들 당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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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전성기 때의 바네사 윌리엄스 모습.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개최됐던 US오픈 테니스를 관전한 영화배우 겸 가수 바네사 윌리엄스(56)의 마치 딴사람 같은 모습에 놀라움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프리안카 초프라, 타이거 우즈, 퀸 라티파, 저스틴 셀로, 마사 스튜어트 등과 함께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와 돈나 베키치의 대결을 관전한 바네사는 표범무늬 원피스라는 옷차림.
1984년 ‘미스 아메리카’에 선정된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던 바네사였지만 “완전히 살이 쪄서 깜짝” “얼굴을 자꾸 만지작거려서 빵빵” “마치 딴사람” “누군지 몰랐다” “마사 스튜어트와 바뀐 것 같았다”라는 목소리가 일고 있는 한편 “56세치고는 충분히 아름답다” “그냥 살이 쪘을 뿐” “샷마다 다르겠지만 충분히 바네사임을 알 수 있다”는 등 다양한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바네사는 일본에서는 1992년에 시오노기제약 ‘세 데스’의 CM송 ‘Save the Best for Last’를 부른 가수로서도 알려지면서 몇 번이나 일본방문을 하고 있다. 1995년에는 ‘포카혼타스’의 주제가 ‘Colors of the Wind’로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뮤지컬에서 배우로서 큰 활약을 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