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비밀번호가 좀 어려워. 1234567? 영화 '마스터'...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공유
0


비밀번호가 좀 어려워. 1234567? 영화 '마스터'...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center

2016년 개봉한 영화 ‘마스터’가 14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조의석 감독 작품으로 이병헌(진회장), 강동원(김재명), 김우빈(박장군)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한다.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명대사로 “비밀번호가 좀 어려워. 1234567 ㅎㅎ" "그렇게 쳐다보면 뭐가 달라지나?"등을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