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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뜨거운 관심 이유는?... 유럽에서 가장 큰 혼합원시림인 자연보호지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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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뜨거운 관심 이유는?... 유럽에서 가장 큰 혼합원시림인 자연보호지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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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동부의 폴란드와 러시아의 중간지대에 위치한 나라이다.

폴란드, 러시아, 독일 등의 지배를 거쳐 1922년 12월 벨라루스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이 되어 구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을 구성하는 국가의 하나가 되었지만 구소련의 해체와 함께 1991년 독립하였다. 그러나 1999년 러시아와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조약을 체결하였다.
정식명칭은 벨라루스공화국(Republic of Belarus)으로 'Belorussia'라고도 표기한다. 국명은 'White Russia'를 의미하여 예전에는 백러시아라고도 불렸다. 북쪽으로 라트비아, 북동쪽으로 러시아, 남쪽으로 우크라이나, 서쪽으로 폴란드, 리투아니아와 접한다.

폴란드와의 국경 근처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혼합원시림인 자연보호지가 있어 유럽들소가 서식하며, 국토 북부에는 빙하작용으로 만들어진 호소와 퇴석이 많이 있다.

국명처럼 주민들은 흰 피부와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고 흰색을 좋아하여 흰옷을 즐겨 입으며 가옥의 벽도 하얗게 칠한다.

행정구역은 6개주와 1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