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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대체로 쾌청,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강원산지 짙은 안개 가시거리 200m이하 “교통안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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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대체로 쾌청,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강원산지 짙은 안개 가시거리 200m이하 “교통안전 유의”

남부 곳곳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약한 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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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끝 첫출근날인 16일 아침 전국 기온은 15~22도(℃)(오늘 17~23도, 평년 13~20도), 낮 기온은 23~29도(평년 24~27도)가 되겠다.자료=기상청
내일(16일) 아침 기온은 15~22도(℃)(오늘 17~23도, 평년 13~20도), 낮 기온은 23~29도(평년 24~27도)가 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에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가고, 밤에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강원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 0시부터 아침 9시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다”고 당부했다.

내일 오후부터 경상해안 제주도에도 북동풍이 시속 30~45km(초속 8~13m)의 강풍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남부내륙에 형성되는 동풍 수렴대의 강도가 강화될 경우, 비 구름대가 연직으로 발달하면서 일부 남부내륙에는 오늘(15일) 밤(21시)부터 내일(16일) 오전(12시) 사이에 비가 약하게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 인천 20, 백령도 19도, 수원 20도,강릉 18도, 춘천 17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홍성 19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목포 22도, 안동 17도, 대구 19도, 포항 21도, 울산 21도, 부산 21도, 창원 21도, 울릉·독도 19도, 제주 23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9, 인천 28, 백령도 25도, 수원 29, 춘천 28도, 강릉 25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목포27도, 여수 27도, 안동 27도, 포항25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창원 28도, 울릉·독도 23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와 초미세 먼지는 ‘좋음;이며, 오존지수는 오전중 ’보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k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