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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45회 김호진, 박시은에 "이보희 딸 이봄 맞다" 정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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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45회 김호진, 박시은에 "이보희 딸 이봄 맞다" 정체 공개

이보희, 박시은에 가짜 감격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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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45회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박시은 분)에게 본명이 이봄이며 조순자(이보희 분) 딸이라고 밝히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44회 예고 영상 캡처
16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45회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박시은 분)에게 본명이 이봄이며 조순자(이보희 분) 딸이라고 밝히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4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수호는 송보미에게 "가족을 찾은 것 같다"고 전한다.

앞서 방송된 43회에서 한수호는 제이슨(정우혁 분) 사진과 전단지 등을 조합할 때 조순자가 바로 송보미 엄마라고 확신했다.

송보미는 "보미씨 가족을 찾은 것 같애요"라는 수호 말에 깜짝 놀란다.

더 나아가 수호는 갑자기 가족을 찾았다는 말에 어리둥절한 송보미에게 "송보미가 아니라 이봄 맞아요"라며 엄마가 조순자라고 밝힌다.

보미를 32년 전 유기했던 의뭇엄마 조순자는 그동안 외국으로 못 쫓아내서 안달했던 보미를 끌어안고 우는 척 연기한다.

진미은(명지연 분)은 보미가 엄마를 찾았다는 말에 한수호에게 "어쨌든 우리한테 좋은 거죠?"라고 말한다.

그러나 조순자 실체를 알고 있는 한수호는 "더 어려울 거야"라고 답한다. 수호는 "보미씨 땅 이미 조순자씨 땅으로 이전 됐어"라는 나쁜 소식을 진미은에게 전한다.

한편, 조순자는 사위 문장수(강석정 분)에게 한수호를 제거하라고 지시한다.

문장수는 "한수호 어쩔 거야?"라는 조순자에게 "그거는 걱정 마세요. 이번 주에 선제공격 들어갈 겁니다"라고 대답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철저한 두 얼굴 조순자가 송보미를 적극적으로 돕는 한수호에게도 마수를 뻗쳐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모두 다 쿵다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