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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00회 윤선우, 여름이 송민재가 친아들?! 충격…이영은x송민재, 캐나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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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00회 윤선우, 여름이 송민재가 친아들?! 충격…이영은x송민재, 캐나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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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00회에는 주상원(윤선우 분)이 행복보육원 출신 성민에게 여름이(본명 김지석, 송민재 분)가 친아들임을 확인하는 가운데 왕금희(이영은 분)는 여름이를 데리고 캐나다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100회 예고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가 송민재가 친아들임을 알게 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민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100회에는 주상원(윤선우 분)이 행복보육원 출신 성민에게 여름이(본명 김지석, 송민재 분)가 친아들임을 확인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10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왕금희(이영은 분)는 상원 친아들 여름이를 데리고 캐나다로 출국하려고 공항으로 향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주상원은 이날 아들 찾기를 방해했던 흥신소 직원과 만남이 어긋난다. 허경애(문희경 분) 부탁을 받은 박수철(손종범 분)이 급하게 해당 인물과 연락을 취한 것.

주상원은 금희에게 여름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직접 듣는다.

한준호(김사권 분)가 고용한 김태식(황상경 분)이 여름이 친아빠인줄 알고 있는 금희는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여름이와 함께 주상원의 레스토랑을 방문한다.

여름이가 그린 가족 그림을 상원에게 보여준 금희는 "여름이 친아빠가 나타났어요"라며 그를 피해 외국으로 간다고 말한다.

이에 주상원은 매형인 한준호에게 "금희씨가 외국에 나간다구요?"라며 거취를 확인한다.

여름이가 상원 친아들임을 알고 해외로 빼돌리려는 한준호는 "(금희가) 캐나다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상원에게 전한다.

금희와 여름이는 왕재국(이한위 분) 나영심(김혜옥 분), 왕금주(나혜미 분) 등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으로 향한다.

한편 상원은 과거 행복보육원에서 지냈던 성민을 만나 지석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상원은 성민에게 "아저씨는 주상원이라고 하는 데 아들을 찾고 있어"라며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성민은 아들 김지석을 찾는다는 주상원에게 "아저씨 아들이 행복보육원에 들어온 게 2017년 8월 초라고 하셨어요?"라며 시기를 확인한다.

그 시각 여름이는 할아버지 왕재국과 작별 인사를 하고 금희와 함께 출국 심사대로 향한다.

성민은 주상원에게 "그 때 들어온 아이가 한 명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말해준다.

마침내 주상원은 "아 참 우리 여름이도 거기 있었다던데"라는 금희 말을 떠올리며 여름이가 바로 자신의 친아들 김지석임을 알아채고 충격을 받는다.

주상원이 친아들 여름이와 상봉 초읽기에 들어가 기대감을 높이는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