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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위워크 모회사 IPO, 빨라도 10월까지 연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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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위워크 모회사 IPO, 빨라도 10월까지 연기 전망

투자자들이 기업 가치와 지배 구조, 수익 창출에 대해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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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의 모회사 '위코(We Co)'의 IPO가 10월까지 연기될 전망이다. 자료=위워크
위워크의 모회사 '위코(We Co)'의 신규 주식공개(IPO)가 빨라도 10월까지 연기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매체 다우존스(DJ) 통신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6일(현지 시간)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계획대로라면, 위코는 데뷔를 앞두고 이르면 다음 주 정도에 로드쇼를 시작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위코는 적어도 다음 달까지는 그 제안을 보류할 것 같다고 DJ는 전망했다.

그리고 IPO 연기에 대한 이유에 대해 DJ는, 투자자들이 회사의 기업 가치와 지배 구조, 그리고 수익 창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