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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기 가득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1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 찾는 풍요로운 음악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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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기 가득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1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 찾는 풍요로운 음악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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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페스티벌인 자라섬 국제페스티벌이 18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내달 4일~6일까지 열린다.

자라섬 국제페스티벌은 2004년 미국, 일본, 스웨덴, 노르웨이 등 12개국의 30여 개 팀이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초가을 가평의 자라섬에서 열리는 국제재즈페스티벌이다.

일명 JJ페스티벌이라고도 불리는 이 축제는 1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이 찾는 풍요로운 음악 잔치이다.

북한강에 떠 있는 자라섬은 잘 알려지지 않아 강변의 낭만을 즐기려는 사람들만이 찾던 곳이었으나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면서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고 체육시설과 자연수목휴양림이 만들어지는 등 가꾸어지기 시작했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재즈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을 직접 만날 수 있고 그들이 들려주는 선율에 몸을 맡기고 함께 교감하는 감동적인 축제로 가평군 주민들의 참여도도 매우 높아 외지에서 찾아 온 재즈 마니아들에게 넉넉한 인심과 친절을 전해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