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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관련주 급등에 부화뇌동 매수땐 쪽박?...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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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관련주 급등에 부화뇌동 매수땐 쪽박?...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이글벳, 마니커 ,하림 등 주가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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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한 가운데 연천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은 파주 돼지농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살처분 매몰 작업을 준비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는 단기적인 이슈로 끝날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8일 연천군까지 번지면서 관련주가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물의약품 관련주인 이글벳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우진비앤지·대성미생물 등도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돼지 사육·가공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팜스토리·한일사료는 상승을 멈추로 하락했다·

닭고기 관련주 마니커·하림은 이틀째 날갯짓을 계속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돼지열병 관련주는 장기적인 관점이 아닌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 “돼지열병이 잡히면 상승세 끝”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