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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어도 007 여자 주인공 장가현... 시원한 바다 배경 고속도로급 각선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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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어도 007 여자 주인공 장가현... 시원한 바다 배경 고속도로급 각선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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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인스타그램
전 레이싱 모델 출신인 미모의 영화배우 장가현이 근황을 전했다.

장가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참 길다 올여름. 여름 탈탈 털어 쓰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가현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고속도로급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시원한 몸매 보기만해도 더위가 물러갈 것 같다” “앉아만 있어도 영화 007 여자 주인공”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가현은 올해 나이 43세의 배우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