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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스포츠톡톡] 유럽축구 챔피언스 리그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코리안 리거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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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스포츠톡톡] 유럽축구 챔피언스 리그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코리안 리거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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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2020 시즌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중인 코리안 리거는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찰츠부르크), 이강인(발렌시아) 선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별 중에 별을 가리는 유럽축구 챔피언스 리그(UEFA)에서 맹활약하는 코리안 리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UEFA 챔피언스 리그는 유럽 프로축구 대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로 결승전은 유럽 축구 모든 시즌 일정 가운데 가장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다.

현재 2019~2020 시즌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중인 코리안 리거는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찰츠부르크), 이강인(발렌시아) 선수다.

먼저 손흥민 선수는 지난 2일(한국 시간)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1호골이자 자신의 시즌 3번째(리그 2골 포함) 골을 터트렸다.

오스트리아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은 이번 시즌 UEFA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번이 첫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인 황희찬은 지난달 18일 헹크(벨기에)와의 1차전에서 1골 2도움으로 활약하는 등 챔피언스리그 2경기 연속으로 골과 도움을 올리며 매서운 공격 본능을 과시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은 처음으로 데[뷔한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팀은 패배했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약스(네덜란드)와의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약 33분을 소화했으나 팀은 3:0으로 패배했다. 앞서 첼시(잉글랜드)와의 1차전에서도 교체 투입되며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한 이강인은 2경기 연속으로 UEFA 그라운드를 밟았다. 팀은 아쉽게 패배했지만 이강인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선수 중 누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가져갈지 국민들의 성우너이 뜨겁다.

한편, UEFA 가장 최근 경기인 2018~2019 시즌 우승팀은 리버풀로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안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