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속보] 노벨 화학상…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

공유
0


[속보] 노벨 화학상…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

[속보] 노벨 화학상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

올해 노벨화학상은 존 구디너프(미국)와 스탠리 휘팅엄(영국), 요시노 아키라(일본) 등 3명의 화학자가 공동 수상했다.

center
[속보] 노벨 화학상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

올해 노벨 화학상은 일본인 학자 요시노 아키라 (일본)등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등 3명을 올해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요시노 아키라 (일본) 존 구디너프(미국) 스탠리 휘팅엄 (영국) 등 에 적용된 수상 사유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이다.

가벼우면서 재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해 무선·화학연료 제로 사회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구디너프는 현재 97세로 최고령 노벨상 수상자 기록을 세웠다.

노벨위원회는 화학상에 이어 10일에는 문학상, 11일에는 평화상, 14일에는 경제학상 수상자를 잇달아 발표한다.

노벨상은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을 토대로 1901년부터 수여가 시작됐다.

과학 분야에서는 이후 118년간 생리의학·물리·화학 등 607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마리 퀴리는 1903년 물리학상, 1911년 화학상을 각각 받았고, 라이너스 폴링은 1954년 화학상, 1962년 평화상을 받았다.

존 바딘은 1956년과 1972년 각각 물리학상을 받고, 프레더릭 생어는 1958년과 1980년 화학상을 받았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