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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지방 최초 직영 체험 매장 '부산 센텀점 직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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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지방 최초 직영 체험 매장 '부산 센텀점 직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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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지난 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센텀 직영점을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세라젬은 지난 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부산 센텀 직영점'을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센텀 직영점은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과 편안하게 ‘세라젬 V3’를 사용해 볼 수 있는 프라이빗한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부산 센텀 직영점은 서울지역 이외에 첫으로 문을 연 지방 직영매장이다. 세라젬은 전국에 직영매장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부산 센텀 직영점 오픈을 통해 렌털과 구매 전에 세라젬 V3 체험을 희망하는 부산 지역 고객님들께 편안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세라젬의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세라젬에 측에서 새롭게 선보인 ‘세라젬 V3’는 사람마다 다른 척추길이와 굴곡도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글로벌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의 몸에 꼭 맞춘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고 일반 안마의자 등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최대 65℃의 뜨거운 세라믹 볼이 척추라인을 따라 이동하며 뜸과 찜질효과를 제공해 식약처에서 근육통 완화로 허가 받은 척추 의료가전이다.

또 릴랙스 모드, 스터디 모드, 숙면 모드 등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과 6단계 강도조절 기능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마사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온 가족이 집에서 쉽게 피로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홈 헬스케어 의료가전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