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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누구길래?... "'클릭'이 아깝지 않은 기사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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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누구길래?... "'클릭'이 아깝지 않은 기사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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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가 15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강효진 기자는 네임카드에 “스포티비뉴스 연예팀 강효진 입니다. '클릭'이 아깝지 않은 기사 쓰겠습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누리꾼들은 “재미있는 기사 잘 보고 있다” “설리 관련 빠른 기사 부탁해요”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 기자는 전날 사망한 설리의 빈소 발인 날짜 등 비공개를 원하는 유족들의 부탁을 깨고 빈소를 공개 논란이 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