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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막 조절기능에 이상 심장판막증 뭐길래?... 홍그루 교수, 수술과 시술 방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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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막 조절기능에 이상 심장판막증 뭐길래?... 홍그루 교수, 수술과 시술 방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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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판막증이 20일 관심이다.

심장판막증은 판막의 조절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질병군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크게 협착과 폐쇄 부전의 두 가지로 구분되며, 판막의 종류에 따라서는 승모판막 질환, 대동맥판막 질환, 삼첨판막 질환, 폐동맥 판막질환이 포함된다.

심장판막증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판막이 망가져서 이러한 조절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질병군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크게 협착증과 폐쇄 부전증의 두 가지로 나뉜다.

판막 협착은 판막이 좁아져서 이를 통한 혈액의 흐름이 원활히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판막 폐쇄 부전은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피의 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고 혈액의 역류가 일어나는 상태이다. 이들은 각각 독립되어 발생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협착증과 폐쇄 부전증이 한꺼번에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흔히 발견되는 판막증은 주로 승모판막과 대동맥판막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이다. 삼첨판막과 폐동맥판막의 이상은 다른 판막 질환이 심해짐에 따라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최근에는 과거 승모판막 질환의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삼첨판막 폐쇄 부전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

한편 이날 ebs 명의에서 심장내과 전문의 홍그루 교수가 출연 전조증상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치료할 수 있는 수술과 시술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