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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출생 샘 해밍턴 급작스런 주목 왜?... 여자친구 정유미씨와 전통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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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출생 샘 해밍턴 급작스런 주목 왜?... 여자친구 정유미씨와 전통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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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20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1977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잰 러스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캐스팅 디렉터이며, 아버지는 뉴질랜드 사람이다. 아버지는 웰링턴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다.
1998년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대한민국을 방문하였으며, 1999년까지 대한민국의 문화, 정치, 역사 등을 공부하였다.

이 후 B형 간염 때문에 오스트레일리아로 귀국해 치료를 받았고, 2002년 2월부터 한국에 둥지를 틀기 시작했고 동년의 SBS 한일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출연하여 처음 방송계에 입문하였으며, 그 후 여러 TV쇼에 출연하기 시작하였다. 2003년에는 영국계 건설회사에서 일하기도 하였고,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4년, 그의 아버지가 뇌출혈로 사망하였을 때는 뉴질랜드 웰링턴으로 돌아갔었다. 이후, 다시 한국에서 개그맨으로 활동중이다.

2013년 10월 19일에는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 궁중의례원에서 한국인 여자친구 정유미씨와 전통혼례를 올리고, 10월 26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위치한 동물원에서 결혼식을 특별히 한번 더 올리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