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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팩토리, 색깔의 향연 ‘뮤지엄 오브 컬러’ 100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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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팩토리, 색깔의 향연 ‘뮤지엄 오브 컬러’ 100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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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모두 9개의 가상 공간으로 꾸며졌다. 사진=에스팩토리
색깔의 향연이 펼쳐진다. 에스팩토리가 색상을 주제로 한 팝업 박물관 ‘뮤지엄 오브 컬러’를 내달 2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21일 에스팩토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이 독특한 콘셉으로 관람객은 가상 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장은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잔치에 참석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늘, 바다, 숲, 궁전, 빌딩 등으로 구성된 9개의 신비로운 가상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출신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를 비롯해 린 더글라스, 예너 토룬, 윤새롬, 아트놈 등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에스팩토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화려한 공간에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이 대거 전시된다”며 “이번 전시회가 입소문을 타고 올 가을 가장 기대되는 전시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팩토리는 이달초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인터파크 티켓, 위메프, 29cm, 티몬, 멜론티켓, 티켓링크 등을 통해 31일까지, 내달 14일까지, 28일까지 각각 입장권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30%,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