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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마숙소 어때요?”…5개 예약 채널 동시오픈한 로마한인민박, “‘참치네 민박’으로 날개를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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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마숙소 어때요?”…5개 예약 채널 동시오픈한 로마한인민박, “‘참치네 민박’으로 날개를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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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떼르미니역 인근에 약 도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로마한인민박 ‘참치네 민박’이 오픈하면서 독창저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참치네 민박은 ‘기쁠 참’, ‘다스릴 치’를 사용한다. 기쁨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네이밍을 했다고 한다. 사진=참치네 민박


매해 해외여행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오랜 역사와 볼거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로마는 빼 놓을 수 없는 여행지다. 대표적인 관광도시 중 하나인 로마를 여행 할 때나 장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 점검 요소가 바로 숙소 선택이다.

로마 떼르미니역 인근에 약 도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로마한인민박 ‘참치네 민박’은 저렴하고 세심한 민박을 지향하고 오픈하면서 독창저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참치네 민박은 ‘기쁠 참’, ‘다스릴 치’를 사용한다. 기쁨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네이밍을 했다고 한다.

젊은 층의 고객대를 타깃으로 잡으면서 참치네 민박은 오픈과 동시 예약 채널을 5개나 오픈했다. 홈페이지는 물론 카카오톡,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네이버톡톡,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게 원하는 채널로 예약 또는 문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알림도 하나의 채널에서 수신되기 때문에 고객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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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떼르미니역 인근에 약 도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로마한인민박 ‘참치네 민박’이 오픈하면서 독창저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참치네 민박은 ‘기쁠 참’, ‘다스릴 치’를 사용한다. 기쁨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네이밍을 했다고 한다. 사진=참치네민박


이 곳은 4인실 도미토리룸, 2인실 도미토리룸, 커플실, 패밀리실로 총 4개의 방 형태로 운영하고, 남녀자도 구별했다. 방마다 개별 설치된 에어컨과 화장실로 민박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인은 밥심 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매일 아침은 한식을 제공하고 매일 새로운 반찬을 제공한다.

26살의 젊은 나이에 숙박 사업을 시작한 참치네 민박 대표는 유튜브,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채널로 직접 홍보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현재 참치네 민박 유튜브와 네이버TV를 구독하면 컵라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업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아 온 참치네 민박 대표는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박업체가 되고 싶다”며 “인생의 모토가 일상과 여행의 중심에 사는 것이었다. 현재의 일상과 여행의 중심이 된 이 로마에서 꼭 본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