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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막판 뒷심 다우지수 57.44p↑ 미중 무역협상 급진전, 트럼프 보복관세 철회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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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막판 뒷심 다우지수 57.44p↑ 미중 무역협상 급진전, 트럼프 보복관세 철회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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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57.44p 미중 무역협상 급진전, 트럼프 대통령
[뉴욕증시] 다우지수 57.44p 미중 무역협상 급진전, 트럼프 대통령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162.99 73.45 ▲ 0.91%
NASDAQ-100 (NDX) 7940.33 71.84 ▲ 0.91%
Pre-Market (NDX) 7899.64 31.15 ▲ 0.40%
After Hours (NDX) 7941.39 1.06 ▲ 0.01%
다우지수 DJIA 26827.64 57.44 ▲ 0.21%
S&P 500 3006.72 20.52 ▲ 0.69%
Russell 2000 1550.14 14.66 ▲ 0.95%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스등이 시 브렉시트 불확실성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 발언등에 등에 힘입어 올랐다.

중국 류허(劉鶴) 부총리는 이날 미·중 무역 협상이 실질적인 진전을 거둬 합의 서명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중미 무역 협상은 실질적인 진전을 거둬 단계적 서명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편가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화답하듯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잘 진전되고 있고 중국이 12월부터 부과되는 관세를 피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이 기한 내 합의를 통해 질서 있는 브렉시트를 단행할 수 있을지 여전히 불분명하다. 기한 추가 연장 등이 결정될 경우에도 '노딜 브렉시트'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주류를 이루면서 금융시장을 크게 흔들지는 않았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69% 올랐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10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92.5%로 반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에 대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게 됐다"고 평가했다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