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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25회 이영은x윤선우, 신혼여행…문희경 전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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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25회 이영은x윤선우, 신혼여행…문희경 전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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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25회에는 항암 투병중인 왕금희(이영은 분)가 허경애(문희경 분)의 허락을 받고 주상원(윤선우 분)과 신혼여행을 즐기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125회 예고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윤선우가 신혼여행을 즐긴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민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125회에는 항암 투병중인 왕금희(이영은 분)가 허경애(문희경 분)의 허락을 받고 주상원(윤선우 분)과 신혼여행을 즐기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12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금희는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상원은 그런 금희를 돌본다.

나영심(김혜옥 분)은 항암치료중인 금희를 걱정하며 "금희 입원한 지 한 달 넘었지?"라며 염려한다.

금희는 상원에게 "이번에 항암치료 정말 잘 됐으면 좋겠는데"라며 경과에 대해 우려한다. 상원은 "좋은 결과 분명히 나올 거예요"라며 금희를 격려한다.
한편 상미(이채영 분)는 유학을 결심하고, 준호(김사권 분)는 의료봉사를 가겠다고 한다.

주용진(강석우 분)이 한준호와 이혼한 주상미에게 "너 앞으로 어떡할 생각이냐?"라고 묻자 상미는 "유학 알아보고 있어요"라고 대답한다.

반면 한준호는 형 석호(김산호 분)가 "무슨 계획은 있고?"라고 묻자 "낙도 같은데 가서 의료봉사를 하고 싶다"고 대답한다.

허경애는 잠시 퇴원한 금희에게 상원과의 여행을 제안한다.

상원과 여름이(송민재 분), 금희가 본가로 인사를 오자 허경애는 "신혼여행을 다녀오라"며 "며칠 가서 쉬다 와. 좋은 공기도 마시고"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바닷가로 신혼여행을 간 금희와 상원은 오붓한 시간을 즐긴다.

유학을 떠나기로 한 상미와 의료봉사를 원하는 준호가 재결합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여름아 부탁해'는 128부작으로 25일 종영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