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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주가, 트와이스발 훈풍 분다…사상최대 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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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주가, 트와이스발 훈풍 분다…사상최대 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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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이하 JYP) 주가가 실적개선 기대에 반전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자료=하나금융투자
JYP Ent.(이하 JYP) 주가가 실적개선 기대에 반전이 기대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JYP는 2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94% 하락한 2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1일을 제외하면 닷새째 내리며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다.

증권가는 주가조정이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실적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차증권은 3분기 매출액은 423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으로 하나금융투자는 매출액 432억 원, 영업이익 126억 원으로 시장기대치(120억 원)를 소폭 웃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아이돌그룹인 트와이스의 첫 돔 투어와 컴백(국내/일본)과 있지(ITZ)Y의 첫 앨범(10만 장 vs. 트와이스 5만 장)이 반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1회성 비용도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3분기보다 4분가 더 기대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 스트레이키즈와 갓세븐(GOT7)의 컴백과 트와이스 리패키지 발매뿐아니라 내년도 중국현지 아이돌 데뷔 등 예정되어 있다”며 “올해 하반기 좋은 실적이 확인되고 내년도 계획대로 성장하는 모습이 진행될수록 주가도 추가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목표가는 하나금융투자 2만8000원, 현대차증권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