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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소식] 롯데호텔‧플라자‧켄싱턴‧인터파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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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소식] 롯데호텔‧플라자‧켄싱턴‧인터파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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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울산이 가족형 객실을 늘리고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울산, 가족형 객실 늘리고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울산이 가족형 객실을 늘리는 동시에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7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가족 단위 고객과 관광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호텔은 고객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디럭스 더블 룸과 디럭스 패밀리 트윈 룸 중 일부를 퀸사이즈 더블 베드 2개가 비치된 ‘디럭스 더블더블 룸’으로 리뉴얼했다.

여기에 울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 단위 고객에 맞는 ‘위드 패밀리(With Family)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더블더블 룸 숙박과 함께 조식 등의 혜택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호텔은 이와 함께 업계 최초로 웰니스 존을 도입, 호텔 지하 1층에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스파 에이르(SPA EIR)’를 입점시키는 등 관광지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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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가 국내산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코리안 크래프트 와인 페스타'를 개최한다. 사진=더 플라자


◆더 플라자, 코리아 크래프트 와인 페스타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 중인 더 플라자가 한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스타 셰프의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리안 크래프트 와인 페스타 시즌 1(Korea Craft Wine Festa)’를 개최한다.

24일 단 하루 열리는 행사는 연간 생산량 2000병 내외의 희소성 높은 국내산 와인 80종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다. 특히 한국와인생산협회 소속 와인 생산자들이 직접 참석해 고객에게 와인을 소개하고 즐기는 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 이영라 셰프의 4종 와인 페어링 키트가 준비된다. 두부깻잎롤과 마라버터 라이스볼, 불고기 크로아상 샌드위치 등으로 서울 도심 전경을 바라보며 와인과 이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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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2019 소비자의 선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켄싱턴호텔앤리조트


◆켄싱턴, ‘2019 소비자의 선택’ 2년 연속 대상 수상…기념 패키지 출시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2019 소비자의 선택’에서 호텔&리조트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기념 패키지를 출시한다.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리서치와 전문가,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바탕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켄싱턴은 올해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켄싱턴은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 상품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여의도, 설악 등 켄싱턴호텔 4곳과 설악비치와 청평 등 켄싱턴리조트 9개 지점 등에서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등과 함께 시프트 박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이랜드 크루즈 승선권, 패키지 최대 20%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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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가 27일까지 이스타항공·진에어 '브랜드위크'를 실시한다. 사진=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 이스타항공·진에어 ‘브랜드위크’ 실시

인터파크투어가 이스타항공·진에어 항공권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특가 판매하는 ‘브랜드위크’ 기획전을 선보인다.

브랜드위크는 인터파크투어가 매월 일정 기간 특정 항공사와 연계해 해당 항공사의 항공권과 항공권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태국·베트남·필리핀·대만을 비롯한 단거리 여행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국민카드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 혜택도 준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