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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 소통 행정 위한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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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 소통 행정 위한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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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전경

전북 정읍시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11월 첫 번째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은 최낙술 도시안전국장이 국 관할 5개 과와 1개 소의 주요 현안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낙술 국장은 브리핑에 앞서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읍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는 언론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으로 쉼과 활력이 있는 우리 시를 만들기 위해 국 소관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추진해 가야한다”며 도시안전국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ᄃᆞᆯ하다리 가설공사 ▲도시재생사업 ▲금붕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주요 도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노후 상수관로 교체 ▲공공실버주택 건립 ▲불법 주정차 예방 노상 개구리 주차구역 설치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이날 사업 설명 후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집중 논의 시간을 가졌다.

최 국장은 “도시안전국의 모든 직원이 지역 내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편안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발전하는 정읍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시는 올해 2월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 목요일에 시정 정례브리핑을 갖고 있다.

해당 국·단·실과소장이 직접 브리핑을 담당하며 충분한 질의와 응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