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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셀렙샵' 출시 10주년 기념 특집방송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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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셀렙샵' 출시 10주년 기념 특집방송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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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은 패션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의 테디베어코트를 특집방송에서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패션 편집숍 ‘셀렙샵’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특집방송과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셀렙샵은 2009년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 패션 편집숍이자 CJ오쇼핑의 패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는 자체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을 출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이미지 구축에도 나섰다. 그동안 셀렙샵이 선보인 브랜드는 100여 개가 넘었고 누적 주문도 약 500만 건에 달했다.
CJ오쇼핑은 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2시 40분까지 10주년 특집방송을 한다. 방송에서는 겨울 외투인 셀렙샵 에디션의 테디베어코트를 선보인다. 핸드메이드 케이프코트, 앙고라 블렌디드 핸드메이드코트도 함께 소개한다. 겨울 신상품도 판매한다. 셀렙샵 에디션의 폭스 풀오버와 ‘스티브매든’의 도버 첼시부츠를 출시하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MSGM'의 새로운 상품을 방송에서 소개한다. 상품증정과 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CJ ENM 오쇼핑부문 셀렙샵 담당자는 “셀렙샵이 1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좋은 성과를 내면서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홈쇼핑 브랜드 틀을 깨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 10년은 TV홈쇼핑을 넘어 글로벌 대표 패션 편집숍으로 성장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