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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천억 원이 넘는 그림... 데이비드 호크니는 왜 인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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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천억 원이 넘는 그림... 데이비드 호크니는 왜 인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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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differently, Think differently!

“남다르게 보고, 남다르게 생각하세요!”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영국 요크셔 출신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관련 영화가 올해 개봉했으며 올해 시립미술관에서의 전시회는 대략 30만 명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아 성황리에 마쳤다.

현대미술은 어렵다?

미술사에서 한 획을 그은 작품 뒤샹의 <샘>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이는 미술계에 종사하는 전문가에게도 예외는 아니며, 난해한 현대미술은 논란과 의아함을 불러일으키고는 했다.

가장 비싸게 팔린 호크니의 그림.

2018년 11월, 데이비드 호크니의 1972년 작 예술가의 초상이 생존 작가 중 크리스티 경매 최고가인 9,031만 달러(약 1,019억 원)에 낙찰되는 기록을 세웠다.

많은 사람들이 호크니의 작품을 좋아한다. 올해 호크니의 80세를 기념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회고전을 열고 있으며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도 개봉하였다.

그는 왜 인기 있을까?

화려하지만 유치하지 않은 색감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대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단순화시키기를 좋아하는 기법은 많은 생각이 필요 없다.

아이패드, 아이폰을 이용하여 디지털 드로잉을 하는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얼리어답터이기도 하고, 사진 판화 등 캔버 스만에 고여있지 않고 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남들과 다르게 보기 때문에…

8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호크니. 그의 작품에 대한 철학과, 늘 열려있는 생각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