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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건진흥원, 12일 '서울형 학교 미세먼지 정책 진단과 대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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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건진흥원, 12일 '서울형 학교 미세먼지 정책 진단과 대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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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한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있다.사진=뉴시스
학교보건진흥원은 12일 '서울형 학교 미세먼지 정책 진단과 대책'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교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해 중장기 미세먼지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발표를 맡은 윤덕섭 학교보건진흥원 과장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교육청과 학교보건진흥원이 서울학교 미세먼지 문제 관리를 위해 추진해온 정책과 사업들의 추진배경과 추진현황, 향후 정책 수립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박상근 학교보건진흥원장은 "학교보건진흥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권을 보호·증진하는 기관으로서 학교 미세먼지 관리 정책과 사업을 홍보하고 중장기 미세먼지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보호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