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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이른 겨울여행 위한 '얼리 윈터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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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이른 겨울여행 위한 '얼리 윈터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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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이 이른 겨울여행을 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라한호텔 그룹
라한호텔 그룹은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이 이른 겨울 주말여행을 계획하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얼리 윈터(Early Winter)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패키지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주말 특가 패키지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VR체험공간, 블록놀이터 등을 갖춘 키즈 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 공원 무료입장권이 주어진다.
여기에 호텔 내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레포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 선착순 50실을 대상으로는 아프리카의 저체중·체온증 아기들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모자뜨기 키트'를 선물, 나눔의 의미도 더한다.

현영석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지배인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이른 겨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 키즈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혜택을 즐기는 것은 물론 사회공헌 캠페인 동참으로 더 특별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