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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발목 부상 살라 조기에 돌아왔지만... 24일 13라운도 원정경기 뛸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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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발목 부상 살라 조기에 돌아왔지만... 24일 13라운도 원정경기 뛸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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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국가대표팀의 핵심선수인 모하메드 살라가 부상으로 리버풀로 예정보다 빨리 조기에 돌아왔다.

이집트 대표팀에 합류했던 살라는 갑작스런 부상으로 11월 예정된 A매체 경기 출전이 좌절됐다.
리버풀로 복귀시점은 발목 부상의 치료상황에 따라 결정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현지시각) “살라의 복귀시점은 아직 알수 없다. 치료 상황에 따라 결정될수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오는 24일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경기에 살라 없이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