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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CEO 타카유키 "이승우 출전하려면 적응 기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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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CEO 타카유키 "이승우 출전하려면 적응 기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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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이승우가 경기에 출전하려면 적응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신트 트라위던 VV의 일본인 CEO인 타테이시 타카유키는 18일 벨기에 ‘TV 림뷔르흐’와의 인터뷰에서 “공격수는 팀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게 사실이다. 이승우 선수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승우는 지난 8월 말 입단이후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으며 몇차례 연습경기만 그라운드를 밟았다.

벨기에 언론은 KRC 헹크가 현재 신트 트라위던을 이끄는 마르크 브리스 감독을 원한다고 전했다.

팬들은 “이러다 이승우 선수 축구인생 끝날까 걱정” “일본인 CEO라 더 걱정”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