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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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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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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박상훈 한국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임직원들이 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배수정)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저작권을 보호하며 건강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기관이나 기업 등을 포상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다.
한국암웨이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평소 건전한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임직원 대상 윤리강령 서약서에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보호 항목을 명기하는 동시에 주기별 교육으로 인식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기도 하다.

이종현 한국암웨이 IT부문 이사는 "시스템 구축에 힘써준 팀원들과 더불어 관련 정책 이행에 적극 호응해준 임직원들 덕에 이번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