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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8회 서하준x한가림, 키스 직진…심이영, 옥탑방 기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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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8회 서하준x한가림, 키스 직진…심이영, 옥탑방 기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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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8회에는 재회한 이진상(서하준 분)과 정주리(한가림 분)가 키스까지 진도가 훅 나가는 가운데, 강해진(심이영 분)이 진상의 옥탑방을 기습 방문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8회 예고 영상 캡처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과 한가림이 키스까지 진도가 훅 나간다.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8회에는 재회한 이진상(서하준 분)이 불륜녀 정주리(한가림 분)와 키스까지 진도가 훅 나가는 가운데, 강해진(심이영 분)이 진상의 옥탑방을 기습 방문하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대구(서도영 분)는 7살 아들 오광주(장선율 분) 때문에 드라마 작가의 애환을 맛본다.

광주는 "아빠 글 쓴 건 어떻게 됐어?"라고 아빠 오대구에게 물어본다.

대구가 "으응"이라며 대답을 못하고 버벅버리자 광주는 "내 친구들이 아빠 왜 집에서 노냐 그래"라고 말해 대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고민 끝에 오대구는 기획사를 하는 대학 동기 정준후(최우식 분)을 찾아가 드라마 대본에 대해 확인한다. 대구가 "잘 안 된 거야?"라고 묻자 정준후는 "다른 거 다시 구상해보자"라며 작품성이 좀 부족하다고 답한다.

그러자 오대구는 "2년 동안 그렇게 구상한 게 겨우 하루 만에 쓰레기가 돼"라며 분통을 터트린다.

앞서 방송된 7회에서 강해진 남동생 강철진(송인국 분) PD가 오대구 대본을 검토했다.

한편, 돈가스 가게에서 마늘 몇 개를 까고 온 이백수(임채무 분)는 며느리 강해진에게 갑질을 한다.

이진봉(안예인 분)이 해진에게 "시아버지가 마늘을 까다니"라며 시누이갑질을 하자 백수가 "뉴스에 나올 일이지"라고 거들고 나선다.

그러자 이유리(신비 분)가 "할아버지. 그러다 죽으면 지옥가요"라며 엄마 강해진 편을 들며 돌직구를 날려 사이다를 선사한다.

한편, 이진상은 나타나지 않는 정주리만을 기다린다. 그때 정주리가 진상의 자취방문을 두드린다.

갑자기 주리가 나타나자 진상은 입이 귀에 걸릴만큼 좋아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진상과 주리의 분위기는 점점 짙어져 간다.

그때, 돌연 아빠가 보고싶다는 유리의 말에 해진은 유리를 데리고 이진상의 옥탑방으로 향한다.

진상과 주리가 키스를 하려는 순간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고 진상은 혼비백산한다.

앞서 강해진의 레이더망을 아슬아슬하게 피해간 이진상이 이번에는 딱 걸리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