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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3일 '최유라쇼'에서 업계 단독 독일 프리미엄 가전 '그룬딕'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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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3일 '최유라쇼'에서 업계 단독 독일 프리미엄 가전 '그룬딕'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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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최유라쇼'에서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그룬딕'의 식기세척기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3일 오전 10시25분 대표 쿡&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그룬딕’의 식기세척기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면서 생활 가전 판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룬딕은 1945년 설립된 75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식기세척기를 비롯해 오븐, 인덕션 등 주방가전을 전 세계 6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식기세척기와 관련된 특허를 280개 보유하는 등 우수한 성능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선보이는 그룬딕 식기세척기는 코너워시 기술로 사각지대 없이 모두 세척이 가능하다. 내부 습기를 흡입해 건조하는 에어플로우(Air-Flow) 시스템으로 세척 후 습기를 제거하며 자동문 열림으로 잔여 습기를 제거하는 ‘이중건조 시스템’을 갖췄다.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설치부터 인테리어 시공까지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홈쇼핑이 올해(1월1일~11월15일) 생활 편의 가전 상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식기세척기 외에도 로봇청소기 등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가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8일 오후 12시40분에는 ‘에브리봇 로봇 물걸레 청소기’를 판매한다. 6월 출시 이후 매회 평균 주문 수량 1000건 이상을 기록한 상품이다. 다음 달 4일 오후 4시40분부터 ‘휴렉 홈케어 음식물처리기’ 렌털 방송도 한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의류관리기, 건조기 등 편의성 높은 생활 가전 판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