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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문화 마케팅에 팔 걷어…‘영화 주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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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문화 마케팅에 팔 걷어…‘영화 주간’ 마련

전국 7개 도시 고급 영화관서 고객 위한 특별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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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고객을 대상으로 ‘영와 주간’을 내달 진행한다.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고객의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MY르노삼성, My Renault’ 회원을 대상으로 ‘영와 주간’을 진행한다.

2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르노삼성은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원주, 제주의 고급 영화관을 빌려 고객 340명을 초청해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를 상영하고 선물도 증정한다.

르노삼성차를 보유한 멤버십 앱 회원은 내달 1일까지 멤버십 앱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특별히 준비한 ‘영화 주간’에서 고객이 잠시 휴식을 취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