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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우아한 모녀' 15회 차예련, 최명길에 생모 지수원 첫째 딸 정체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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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우아한 모녀' 15회 차예련, 최명길에 생모 지수원 첫째 딸 정체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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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15회에는 제니스(유진-정체 홍유라, 차예련 분)이 캐리 정(본명 차미연, 최명길 분)에게 생모인 서은하(지수원 분)의 첫째 딸 홍유라 존재를 추궁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우아한 모녀' 15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15회에는 제니스(유진-정체 홍유라, 차예련 분)이 캐리 정(본명 차미연, 최명길 분)에게 생모인 서은하(지수원 분)의 첫째 딸 홍유라 존재를 추궁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우아한 모녀' 1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진은 생모 서은하(지수원 분) 가족들에게 유라 사진 분실에 대한 용의자로 의심을 받는다.

유진은 로비에서 홍세라(오채이 분) 아버지이자 자신의 생부 홍인철(이훈 분)을 보자 배신자라고 비웃는다.

캐리 정에게 납치돼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유진은 홍인철을 보고 '배신자. 난 당신 딸 홍세라를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신부로 만들어 줄 거야'라며 세라와 구해준(김흥수 분)을 파혼시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홍세라는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약혼자 구해준과 예물반지를 보러간다.그러나 세라는 해준이 한눈 파는 것을 보고 "무슨 생각해?"라며 주의를 준다.

구해준이 손가락에 낀 약혼반지를 보며 괴로워하자 기분이 상한 세라는 "결혼 준비 나 혼자 하는 거 아니야. 오빠도 같이 하는 거야"라고 말한다.

이어 세라는 "요즘 보면 나 혼자 결혼하는 것 같애"라며 불평한다.

한편, 유진은 유라 사진 절도 용의자로 지목되자 서은하를 찾아간다. 유진은 은하에게 "사진 얘기 들었어요. 제가 원장님 따님 사진을 왜 가져가겠어요"라며 안 가져갔다고 밝힌다.

세라로부터 어릴 때 실종된 언니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 유진은 캐리 정가 이를 알고 있으면서 여태 언급하지 않았던 사실에 의아해한다.

이에 유진은 서은하가 가고난 뒤 캐리에게 "잃어버린 딸 얘기는 왜 안 하셨어요?"라고 물어본다.

과거 유라를 납치해서 유진이라는 이름을 붙여 딸로 키운 캐리는 "그 애 이름이 유라예요"라는 유진의 말을 듣고 극도로 긴장한다.

유진은 캐리의 속도 모르고 "그 딸 우리가 찾으면요?"라며 홍유라를 찾자고 말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유진은 자신이 바로 홍유라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