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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질주에 펄펄 끓는 베트남 축구...인니 꺾고 우승 파란불, 고향에 베트남 마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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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질주에 펄펄 끓는 베트남 축구...인니 꺾고 우승 파란불, 고향에 베트남 마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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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눈앞에 보인다”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신화를 쓰고 있는 박항서 감독의 23세 이하(U-23) 베트남이 동남아시안게임(SEA)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베트남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게임(SEA)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전후반 동안 공격을 주도한 끝에 인도네시아에 2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전 전승(승점 9)으로 B조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팬들은 “태국 등도 이겨 꼭 준결승에 진출하라” “대단하다 박항서 고향에 베트남 마을 이라니”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