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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별동대서 근무한 수사관 메모에 왜 윤석열 총장 이름이... 김기현 전 시장 첩보생산에 개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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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별동대서 근무한 수사관 메모에 왜 윤석열 총장 이름이... 김기현 전 시장 첩보생산에 개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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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형식 메모에 왜 윤석열 총장에 미안하다고 적혀 있을까?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운영한 이른바 '백원우 별동대'에서 근무한 검찰 수사관 A씨가 1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A수사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수사관이 미안하다는 메모를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으로 보고 있다.

A수사관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청와대의 김기현 전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 울산을 찾아 김 전 시장 첩보 생산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었다.

핵심 참고인인 A수사관이 숨지면서 파문이 쉽게 멈출 것 같지 않다.

누리꾼들은 “도대체 끝이 어디인가” “빨리좀 끝냈으면” “메모에 왜 윤총장에 미안하단 내용이 있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