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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김상민 전 국회의원, 김경란 아나운서와 이혼후 근황은?... "총선준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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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김상민 전 국회의원, 김경란 아나운서와 이혼후 근황은?... "총선준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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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사진 : SNS)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최근 방송에 출연해 이혼등을 언급하면서 김상민 전 의원에 대한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달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안부 인사드립니다. 김상민입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김상민 전의원은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새누리당 전ㆍ현직 의원들로 구성된 모임인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이하 경실모)의 운영위원으로 참여, 금산분리(산업자본의 금융회사 소유규제)강화 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 때는 박근혜 청년특보를 맡았고, 대선 때는 청년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새누리당 청년본부 청년유세지원단 '빨간운동화'를 이끌었다.

2012년에는 동아일보가 선정한 ‘박근혜 정부를 움직이는 77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6년도 제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경기 수원시 을 지역구에 출마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의 백혜련 후보에 밀려 2위로 낙선하였다. 백혜련은 5만982표를 얻어 47.14%의 득표율을 기록하였고, 김상민은 3만9987표를 얻어 37.8%의 득표율을 기록하였다.

2016년 11월 23일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당 지도부와의 마찰로 자신을 포함한 정두언 등과 같이 새누리당을 탈당하였다.

한편, 김경란 전 KBS 아나운서와 2015년 1월 결혼했지만 2018년 4월 초 합의 이혼했다. 주변 지인들은 "다음 총선을 준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